제목 미니옹기에 레몬청을 담았답니다.
등록일 2020-12-15
#레몬청
 
어제는 #첫눈이 내렸네요~~
아직도 소녀감성이 남아서 인지 무척 설레고 긴장되더라구요^^
내리는 눈을 보며 눈감고 소원도 빌었구요~~^^

날씨도 추워지면서 따뜻한 차 생각이 나서  직접 차를 
만들어 보려고 레몬을 사서 #레몬청을 담아 보았답니다. 
레몬 50개정도 구입해 씻은뒤 열씸히 채 썰었답니다. 
씨가 많아서 씨를 발르는데 시간이 좀 걸리더라구요. 

울큰딸은 레몬청보다 그냥 레몬이 더 좋다고 하더라구요. 
레몬 껍질을 벗겨 입안에 쏙~~넣으면 #비타민이 온몸에 
퍼지는  느낌이 들어 기분이 좋아진다 하더라구요. 
원래 신것을 잘먹는 딸이라 그런지 학교에서 레몬 먹기
 게임을 했는데 껍질 까는데 시간이 걸려서 게임에서 졌다 
하더라구요. 레몬이 넘 맛있다네요. 전 생각만해도 
침이 고이는데요. 쓰~~읍~~

둘째는 목을 많이 사용하는 예체능을 배운기에 목을
 관리하는 차원에서 먹일려고 담았답니다. 
물론 울서방~님도 함께 먹을거구요. ㅎㅎ

담아놓은 레몬청을 #옹기 1kg, 3kg 에 담아 발효가 
되어 잘 익기를 기다리고 있답니다. 
오늘 담은뒤 조금 타 먹어 보았는데 그런데로 
괜찮더라구요. 저만의 생각일까요 .???
 
울예쁜 #미니옹기 속에서 맛있게 익어가길 기다려봅니다.